귀밝이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귀밝이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58회 작성일 18-03-04 06:30

본문

귀밝이술

 

대보름이면 익숙해진 말

귀밝이술

정원 대보름은

농민의 날로 알고 있었다

하루 밥 아홉 그릇 먹고

나무 아홉 짐 한다는

한해를 보내며 지켜야 할 일들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달집태우기 더위팔기 부름 깨기

그중에 귀밝이술

귀를 밝게 해서

좋은 소리만 들으라는

조상의 지혜

요즘도 귀밝이술을 마시지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 마시는지

대보름을 보내며

지난날을 생각해 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들어 전통문화가
부쩍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나름 대로 의미 있는 일이건만
편리함만 좇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김계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보름을 맞아 귀밝이 술 한 잔 하셨겠지요?
세시풍속을 가정에서라도 이어나걌으면 좋겠습니다만....
문운과 함께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 귀밝이 술 감상 잘 하였습니다.
정통을 알지도 못한 채 지나갑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시를 감상하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밝이 술이라는 것이 있군요.
처음 듣는 용어이지만
그 술을 먹으면 귀가 밝아 진다는 조상들의 어떤 지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 잘 읽었습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밝이술이란 단어도 있네요
모르던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봄의 시작이라 점점 일이 바빠져서 시마을에서 찾아뵙기가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가능할때마다 인사드리겠으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시인님께 존경과 사랑을 전합니다^^

Total 27,353건 53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3-04
열람중
귀밝이술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3-04
8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3-04
800
어떤 하루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3-04
7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3-04
798
봄바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3-03
797
첫 봄 댓글+ 1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03
79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3-03
795
십자가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3-03
7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3-03
793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3-03
792
나무 앞에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1 03-03
79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3-03
79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03
789
목마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3-03
788
겨울여행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3-03
7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3-03
786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3-02
78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3-02
784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02
783
아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3-02
78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3-02
781
3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3-02
780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3-02
779
보름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3-02
77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3-02
77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02
7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3 03-02
7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3-02
774
사랑의 그릇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3-02
773
정월 대보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3-02
772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3-01
77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3-01
770
옛적 생각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3-01
769
우산 댓글+ 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3-01
768
모두에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7 03-01
76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3-01
7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3-01
765
독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3-01
764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01
763
출발점에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3-01
76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3-01
76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2-28
76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2-28
759
봄 환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2-28
758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28
75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2-28
756
거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2-28
755
그 날에는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8 02-28
7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