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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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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09회 작성일 18-02-22 06:23

본문

* 사랑의 깊이 *

                      우심 안국훈

  

문득 찾아온 사랑

그토록 붉게

감당하기 벅찬 순간이지만

 

간절한 사랑은

정작 이별하기까지

왜 그 깊이 모르는 걸까

 

진실로 사랑한다는 건

가슴 뜨겁도록

참으로 축복받는 일이지만

 

언제 멈출지 모르는 심장 소리

누구도 알 수 없어

그대와 함께 영원하여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한 사랑은 뜨거운 것
사랑의 깊이와 사랑의 종류도 각각 입니다
좋은 아침 사랑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이왕 만나는 인연 고우면 좋고
어차피 사는 삶 행복해지면 좋고
사랑한다면 오래토록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인데
사랑은 뜨거워야한다는 것 뿐이 아닐까요.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있다면 좋겠지요.
사랑은 영원하다는 고운 시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를 좋아하고
누군가로부터 사랑 받고 사는 세상
이왕이면 따뜻하고 한결같은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한결 부드러워진 바람결처럼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어느 사랑이나 다 아름답게 끝나는 건
아니지 싶습니다
얼마나 뜨거운지 얼마나 깊은지
지나고나야 비로소 느껴지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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