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행복한 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늘은 행복한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058회 작성일 18-01-31 05:28

본문

* 오늘은 행복한 날 *

                                 우심 안국훈

  

무덤이 삶의 목적지가 아니라면

달콤한 유혹에 빠지지 말고

무지개 뜨는 미래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리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행복하나니

정녕 운명과 맞설 용기 갖고

지금 무엇이든 하며

배려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리

 

무지러지도록 힘들게 일하더라도

할 수 있는 한 기꺼이 사랑하며 살리라

살다보면 타성이 붙게 되고

습관이 되어야 모든 게 덜 힘들다

 

영혼 깨우는 소리 들어보니

삶은 기다림 있을 때 더 설레고

간절함 있을 때 더 감사하고

부족함 있을 때 더 사랑하게 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있을 때 잘해주고
함께 있을 때 사랑해야만
문득 이별 앞에서 덜 서운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오늘은 행복한 날을 감상하면서
행복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사람은 아무래도 부족함 있을 때
더 사랑하게 되나 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 잘 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욕심의 끝은 없는 것 같고
지나친 욕심은 그 결과 불행해지는가 봅니다
적폐청산이란 미명으로 또 다른 적폐를 낳는 걸 보면
스스로 살피고 경계하는 일이 참으로 힘든 일이지 싶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시인님의 시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삶을 비관하지 하고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야 말로
실의와 좌절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 재기의 용기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그리고 오래도록 좋은 시를 쓰시는 시인님을 존경합니다.
1월 평안히 보내시고 2월을 기쁘게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인걸 시인님!
이어지는 혹한 속에
잠시 날이 풀린 새벽입니다
따뜻한 말씀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며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에 기다림이 있어야 더 설레고 간절함이 있을때 감사를 느끼며 부족함이 있을때 더 사랑하게 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기다림이 있어 좋고
간절함이 있어 더 좋고
사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53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9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2-06
5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0 02-05
55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2-05
55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2-05
555
눈길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6 02-05
554
입춘에 이어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2-05
553
엄마와 소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2-05
55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2-05
5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2-05
5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2-05
549
立春 추위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2-04
54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2-04
547
고향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2-04
546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04
545
방물 보따리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2-04
544
안개비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2-04
543
겨울의 소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2-04
5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2-04
541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2-04
540
여우비 댓글+ 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2-04
539
그리움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2-03
53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2-03
537
사랑방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2-03
536
말과 행동 2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02-03
535
일기장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0 02-03
534
핥다 댓글+ 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03
533
미묘한 감정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2-02
532
그믐의 기쁨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2-02
531
가정과 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2-02
530
2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2-02
5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3 02-02
528
행복 이야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5 02-02
5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7 02-02
52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2-02
525
정월의 슬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2-01
52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2-01
523
연명줄론。 댓글+ 1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2-01
522
2월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7 02-01
521
흰 눈(동시)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2-01
5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02-01
5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02-01
518
겨울 수채화 댓글+ 8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2-01
517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2-01
516
지새우는 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1-31
515
섣달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1-31
5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1-31
513
어느 노인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1-31
5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9 01-31
511
엄마의 베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1-31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9 01-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