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감사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006회 작성일 18-01-30 13:17

본문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시의 향기방 신년회에 참석하여주신

존경하는 문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향기방 활성화 방안과 여러 좋은 의견들을 잘 경청했습니다

운영진들은 부족한 점은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향기방을 사랑해 주시고 좋은시로 뵙기를 바랍니다

거듭 시향기방 문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모임에 불참해서 죄송합니다.
운영진 여러분의 앞으로의 건투를 빕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나 뵈니 반갑게 좋은 말씀 고맙고
이나이에 무슨 꿈이 있겠는가?
그냥 즐기는 것이지.
즐겁게 모이고 웃고 노래방도 가고,
찻잔 앞에서 심각한 표정 안 짓고 그러는 것이지
어디 누구 눈치볼일 있는가?
꿈나무도 아니고 천리마도 아니고
큰 야심도 없고 꿈도 없고 다만,
다만, 남녀노소 가리지 안고
함께하는 우리들과 좋은 분위기로 웃는 것이여!!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거운 시간 되었겠네요
문패를 '시의 향기'보다 '시인의 향기'로
제목만으로도 전용 게시판임을 알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깊어가는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하니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5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1-31
508
그날 저녁 댓글+ 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30
507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1-30
506
할머니의 책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1 01-30
열람중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1-30
504
속수무책 댓글+ 6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1-30
5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1-30
50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1-30
5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4 01-30
5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1-30
499
도덕(道德)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1-30
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1-30
49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1-30
49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1-29
495
깊은 겨울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1-29
494
겨울 기슭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9 01-29
493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1-29
4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01-29
491
봄이 오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8 01-29
490
임 기다리며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8 01-29
489
갈대의 겨울 댓글+ 8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1-29
4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1-29
487
연꽃。 댓글+ 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1-29
486
초가의 편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1-28
485
시계추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01-28
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1-28
483
행복이란 댓글+ 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1-27
482
섣달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1 01-27
481
겨울 산 길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1-27
48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1-27
47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1-27
47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1-27
477
나그네의 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9 01-27
476
우리 서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1-27
475
정현 테니스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1-27
474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1-27
47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1-26
472
파도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1-26
471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1-26
47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1-26
469
한파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1-26
468
북극 추위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01-26
4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1-26
466
이 마음을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3 01-26
4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1-26
46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1-26
463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1-26
462
양지의 과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8 01-25
461 미진 /김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1-25
460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