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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38회 작성일 25-08-07 05:45

본문


미인 노정혜

산을 넘고 넘는다
평지인가 했다
또 산이 길을 막는다
나는 길을 닦는다
뒤에 오는 사람
길잡이 되리라
그냥 걷지 마라
내 발자국이
후손의 길이 된다
바른길을 만들면서
길을 간다
뒷사람의 칭찬 함성이
들려온다
나는 오늘도 길
만들면서 간다
하늘이 보시기에 아름답다
하실 것이다

내 발자국이
후손의 길잡이가 된다


20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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