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은 선線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틈은 선線이다 |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과거 현재 미래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는 만년살것 같이 욕심으로 꽉 차 있습니다
떠날때 어찌 가려나
그냥 나누면 살면 좋은데
욕심이 문제입니다
김상협님의 댓글
백 원기 시인 님 틈 사이에 생과 사의 순리만 있겠지요
김상협님의 댓글
노 정혜 시인 님 건강하시지요
마지막 삶을 다 두려워하겠지만
명상을 열심히 하시면 벗어날 수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