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슬픈 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98회 작성일 25-08-10 12:05

본문

슬픈 비/ 홍수희

 

 

안간힘으로 다시 일어선다

비가

 

이왕 일어선 김에

있는 힘껏 소리친다

비가

 

사람도 비도

이럴 때는 서로 닮았다

 

입을 꾹 다물고 살다가도

둑이 터지듯

 

터질 때가 있는 것이다

비가

 

그것이

눈물의 힘이란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 살아 가는 길에
나이가 들면 눈물이 없어 지는 이유가 뭘까
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홍수희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텃밭 농사라도 지어본 사람은
날씨에 예민하여
지나친 가뭄도 지나친 비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잘 알게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5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03
시간의 계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10
2470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8-10
열람중
슬픈 비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8-10
247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8-10
246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8-10
246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09
24697
가을 느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09
246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8-09
2469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8-09
24694
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8-09
246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8-09
24692
분리수거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8-08
24691
흘러간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08
24690
인생의 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8-08
2468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8-08
24688
절기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08
246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8-08
246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8-08
246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8-07
24684
들꽃 사랑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8-07
24683
파도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8-07
24682
가을 노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8-07
24681
보리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8-07
2468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8-07
24679
어느덧 입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8-07
2467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8-07
246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8-07
2467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8-07
24675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8-07
246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07
246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8-07
2467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8-07
24671
인연의 이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8-06
2467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8-06
246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8-06
2466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8-06
2466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8-06
2466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8-06
24665
오늘도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06
24664
꽃 피는 계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8-06
24663
소변 금지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06
246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05
24661
칠석(七夕)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8-05
24660
매미의 추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05
2465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8-05
2465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8-05
24657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8-05
2465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8-05
24655
하나님 사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8-05
246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