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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683회 작성일 18-01-13 06:46

본문

 

봄을 기다리며

 

게시판에 올라오는 시도

조회 수도

댓글 또한 반타작

장사하는 사람

이사 한번 잘못 가면

장사는 반타작

불경기가 심하면

부도 위기

이럴 때  일수록 

마음 다잡아 먹고 더욱 분발해야

원위치로 돌아 갈 수 있다

꽃 피고 새 우는

봄을 기다리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장 개업을 하면
새로 단골손님을 맞이 해야 하고
간판이 잘못되면 올 손님도 오지 않겠지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노라면
머지않아 꽃피는 봄날이 찾아오겠지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경 모임 때  못 뵈어서 서운했습니다
봄처럼 날마다 시심을 환하게 피워내는
날들이 되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이든지 어디에서든지
소통과 화합할 때 봄이 오지 않을까요
어서 냉기류 물러 가고 새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곧 오겠지요?
우리가 사는 도시와 농촌 그리고 각 마음에도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고운 시를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전에는 눈이 와서 구석마다 하얗게 쌓여있고
길은 얼어 빙판인데
봄을 벌써 찾으면 우짜노
내사 미끄러 질까봐 교회 갈때
부목사님 매번 아부시고 다니는데...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정혜 시인님 그럴 수록 봄이 어서 와야지 않을까요
눈길 조심 하셔요 미끄러지면 큰일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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