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한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616회 작성일 18-01-14 05:13

본문

한파

 

춥다

너무 춥다

하늘도 땅도 강도 꽁꽁

몸도 마음도 꽁꽁

손이시려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주머니가 꽁꽁 얼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던 한파 경보도 오늘은 주춤 풀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파에 급증하는 전기 사용량에
부분적으로 단전조치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부족한 전기상황인데 지으려는 원전을 짓지 못하게 하네요
그저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저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임금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언 몸을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기에
행복한 문을 열어 봅니다 시인님!
건강한 하룻길이시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추위가 풀릴 듯하다가 다시 추워지는
정말 강추위가 계속되는 한파
독감만 유행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니 겨울동안 독감 유념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세상이 좀 따뜻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배가 어디로 가려는지.많이 춥습니다
시인님도 건강 하셔요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부지런한 하영순 시인님을 칭찬합니다.
오늘도 고운 작품으로 이 공간에서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354건 54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1-15
353
품앗이 댓글+ 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1-15
352
눈 내리는 날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1-15
351
오늘 하루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1 01-15
3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1 01-15
3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1 01-15
348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1-15
347 쵸코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1-15
3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14
345
고향의 시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3 01-14
344
단순화 댓글+ 1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1-14
343
소외감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1-14
34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1-14
3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1-14
열람중
한파 댓글+ 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1-14
339
아름다운 세상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3 01-14
338
창밖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0 01-13
337
눈싸움 댓글+ 4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1-13
33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1-13
335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1-13
334
아침 한강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1-13
3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4 01-13
332
붙박이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1-13
331
서리꽃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1-13
3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1-13
32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1-13
328
고겟마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1-12
327
낙엽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1-12
32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1-12
325
나무를 보라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1-12
32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1-12
323
진실에 향기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1-12
32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1-12
3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8 01-12
32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1-12
319
사랑의 향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5 01-12
318
쪽 달 댓글+ 1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01-12
317
주머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1-12
3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1-12
315
사랑이란 댓글+ 6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1-12
3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1-11
313
쉬었다 가자 댓글+ 11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1-11
3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0 01-11
31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1-11
310
사랑 이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2 01-11
309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1-11
30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1-11
30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1-11
3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1-11
305
꿈을 꿉니다 댓글+ 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