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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지으셔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522회 작성일 18-01-08 06:23

본문

복 많이 지으셔요.

 

사람이 복을 짓지 않고 받기만

원한다면

복은 고갈 될 것이다

그동안 지은 복이 있으면 받을 것이요

지은 복이 없으면

올해는 복 많이 지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은 복은 발로 쳐내도 들어 올

것입니다.

부디 복 많이 지으셔요.

지은 복은 멀리 가지 않습니다.

지은 만큼 당신에게로

돌아 올 것입니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올 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에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복
육복
물복
위복
명복
손복
그리고 영복까지 받았습니다.
시인께서도 복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은 받는 다고 하면 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복은 지은 복이 있으면
그만큼 복을 받을 수가 있다는 말씀을
오늘 귀한 시에서 감상하고 마음에 담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교과서적 이야기가 아니라 살면서 남에게 잘 해야 복이 오나 봅니다
삶에 있어 많이 배웠지요
수원 연화장에서도 배웠고요
그 짧게 왔다 가는 것을 그렇게 남에게 상처를 주니 말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도 받으려고만 하니
행복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스스로 복 짓는 일에 소홀해지는 것처럼
사랑도 받기에만 익숙해진 삶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복 짓는 날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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