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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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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678회 작성일 18-01-11 22:30

본문

쉬었다 가자

 

7080 노래가 젊음으로 돌려 놓는

라이브 까폐 이름이

,쉬었다 가자, 다

산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바쁜 길

뛰어 보았자 누구나 대박 나는 것 아니고

세월은 급류처럼 흐르는데

뛰어가던 쉬었다가던

종점은 한 곳이거든

주머니가 가벼우니 커피 한 잔 시켜놓고

추억의 노래나 들으며 쉬었다 가는거야

잘 살고 못 사는 것은 팔자이려니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 있고
가진 게 적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 있습니다
아마 쉼의 여유가 각기 달라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혹한이라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쉬었다 가는 것 꼭 우리에게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찬 날씨에 건강은 여전 하시죠 해벽 기도 다녀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장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장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이 안되면 골병만 들고 불편하고 초라하고
코가 석자인데 행복하게 어떻게 살아요
당해보지 안한 사람은 모르죠...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정혜 시인님 타 주시는 커피 한잔 마시고 싶습니다
맞아요 같은 돌림 자  그리고 교회도 감은 돌림 자
마음도 하나 믿음도 하나 그런데 그게 어려우니 이 황혼 길에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살고 못 사는 것이 팔자려니...///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여여하시지요

소식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장정혜 시인님

건강 살피세요

장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참말로 보고싶다
한 살이래도 작은 사람이 와야지
일년이 어딘데 내가 갈순 없지요 ㅎㅎ
요즘 새로 나온 커피 믹서지만 '맥심S' 라는 것
커피숍 아메리카노 보담 훤씬 좋아요
따끈하게 함께 마셨으면 오직이나 좋겠어요

장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 시인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무척 궁금 했어요
눈은 내리고 또 내리고
빙판이된 길 걷기 무서워 집안에만 들어 앉아
팔자타령을 했다가 그렇게 조금씩 지고 있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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