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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382회 작성일 18-01-03 09:18

본문

인생의 강 / 정심 김덕성

 

 

 

찬바람이 불어

몸도 마음도 언 겨울날

그 감미로운 향내음을 풍기며

 

정신없이 달려온 세상

이제 남은 날들

희망찬 내일을 열며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

너무 구수하다

 

악한 그림자 사라지고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어 오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의 향기 속에

정이 흐르는 세상

 

맑은 영혼으로

아름다운 사랑으로 살아가는 인생

행복이 흐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말씀으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시인님께서도
무술년 새해에
다복하시고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해 들어선지 벌써 삼일채가 됩니다.
귀한 걸음주시고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들이 되식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같은 인생에 아름다운 사랑이 흘러 맑은 영혼가운데 교제하며 살아가는 너와 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파 이어지면 강물도 얼어붙지만
어름장 아래로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노라면
창 넓은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 부리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으로 충만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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