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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368회 작성일 17-12-27 09:1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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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향운영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가시방과 창작시 방이 시로여는 세상으로 함께 지낸 시일이 어느덧 117일 만에 시의 향기 방으로 승격되어 등단시인이 다시 모였습니다. 반갑고 기쁘면서도 한편 부담감이 앞섭니다. 승격된 만큼 등단작가의 시도 승화되어 빛을 내고 향기 내뿜어야할 실력 향상을 위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오시는 등단 작가님은 언제나 환영하며 반갑게 맞이합니다.
여기 오시는 등단 작가님은 확실한 등단 자료를 쪽지로 운영자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본인의 詩 아래에 확실한 프로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등단 자료를 보내지 않고 시를 올리시면 아무리 좋은 시라 해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먼저 시인이 되기 전에 사람이 되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은 시도 아름답습니다. 댓글로 인사말 나누고 그러다 보면 좋은 댓글로 하여 공부가 된다는 경험담을 말씀드립니다.
시를 쓰실 때는 최대한 성의를 다하여 성심껏 써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처음 시를 올릴 때는 어딘지 모르게 주눅이 드는 듯하지만, 자신 있게 자기의 갈래(시의종류)를 찾아 열심히 쓰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오시는 방문회원도 높낮이로 다양하여 본인의 감성과 수준에 맞추어 찾아 읽을 것입니다.
숲에는 큰 나무 작은 나무 여러 시(詩)로 어울려 있듯이 서로 보고 배워가며 시 마을의 거대한 숲을 이뤄나갑시다. 우리 모두 파이팅!! 감사합니다.

왕상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한의 강추위속에서 "시의향기" 꽃피운 날
따스한 온기가 서린 독립된 방을 다시 갖게 됨을 자축합니다 
독립된 방에 걸맞게
시도 향기로움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을 내려놓습니다

太蠶 김관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젠간
시인들이
다시 방을 빼앗기는꼴 당하지 말고
하다 지우고

또 시의 향기방으로 승격 운운하는데

우린 그냥 주어진 공간에 글을 담았을 뿐

모든 건 운영진에서
왔다갔다 혼란만을 부추긴 건 아닌지......

시인들도 각고의 노력을 해야겠지만
먼저 운영진의 사과를 듣고 싶군요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의 향기방으로 승격됐다는 표현은 많이 거북하네요
있던 발표시방을 시의향기라 제목만 바꾸어 놓고서
부여해준 승격의 의미가 무었을 뜻하는지 궁금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잠 김관호시인님, 셀레 김정선 시인님
이곳에서 뵈오니 참 반갑습니다
약간의 오해를 하신 것 같아 말씀을 드립니다
오랫동안 시마을 운영위에서는 작가방과 창작방을 통합하면
서로의 거리감도 좁히고 또한 중복 글을 올리는 것도 해소되지 않을까
해서 고민 끝에 합친 것이지요
그러나 기존 작가방 시인님들이 몇 분만 참여하시고 낮 설다 하시고
글을 올리지 않으시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또한 따로 방을 만들어 달라는 간곡한 요청이 있어
숙고 끝에 다시 방을 개설했습니다
시마을 운영위에서는 작가방을 이렇게 하면 좋을까, 저렇게 하면 보다 발전할까
고민하며 결정 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때론 시행착오를 할 때가 있습니다
길을 잘 못 들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유턴하곤 하지요
작가방을 도외시 했다거나 어떤 의도로 통합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네 승격됐다는 말씀은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승격된 것이 아니라 예전으로 돌아간 것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작가방 가족 분들께 서운하거나 불편함이 있었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라옵기는 흩어진 시인님들께서 다시 돌아오시고 보다 작가방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서로 소통하고 합력하면서 알차고 멋진
등단 시인다운 시의 향기방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시향운영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시인은 한 분 한 분 귀한 분들이시지요
어찌 소홀히 대할 수 있겠습니까
앞으론 그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마음이 상하셨다면 푸시고 좋은시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함시인님의 멋진 시를 기대합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래저래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인이 되기 전에 사람이 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 문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가르치던 말씀 같습니다
듣기에 따라 오해 살만한 문구입니다
시의 향기에는
동생 형님 부모님 같은 분들께서 함께
공유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애의 법절 부터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잘 하셨습니다
오랫만에 고향에 와서 친구들을 만나는 기분
흉 잡히지 않은 글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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