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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331회 작성일 17-12-30 09:00

본문

아름다운 길 / 정심 김덕성

 

 

 

저무는 올 한해도

따뜻한 감사로 보내게 하시고

오는 새해를 뜻 있게 맞이하게 하소서

 

새해엔

햇살처럼 웃음꽃이 피게 하시고

꽃처럼 고운 마음을

눈비에도 서로 보듬어 주는

바람 불면 서로 바람막이가 되어

사랑으로 감싸주는

아름다운 길을 가게 하소서

 

만나는 사람마다

믿음의 좋은 만남이 되게 하셔서

새해 새 아침

솟아오르는 태양과 함께

맑은 영혼으로 품은 희망이 솟아올라

정직하고 슬기롭게 살아가는

좋은 세상 되게 하소서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반갑게 뵙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 하시어
본받을 시향 풍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한 해를 아쉽게 접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이혜우 시인님 감사합니다.
새헤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도는 감사 기도가 기도의 원칙이지요
감사하면서 모든 일 다 용서 하게 됩니다
김덕성 시인님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
정말 고마웠습니다  단 하루 남은 올해 갈무리 잘 하시고 좋은 꿈 꾸셔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년 한 해동안 감사했습니다.
항상 귀한 말씀으로 응원해 주시고
사랑으로 도와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새 해에도 집안이 모두 편안하시고
만사가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구영신이라. 내일만 2017이군요.
2018에는 복되고 창창하고 가내평안하시고 문운 융성하시기 바랍니다.(__)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쉽게 2017년이 갑니다.
새로 오는 한 해도 건강하셔서
큰 뜻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박찬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떠가는 올해와 작별을 고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려 합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길은
언제나 즐겁고 아름다운 길이지 싶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어 축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해도 엇그제 같은 데 벌써 접어야겠으니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합니다.
진정 2017년 한 해 동안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인님께서도 2018년 건강하고 행복하고
다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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