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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이 보인다(2) / 이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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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14회 작성일 17-08-2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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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이 보인다 / 이혜우

 

아름다운 계절인데

글 쓰는 길이 막힐 때가 있다

좋은 시 마음에 드는 시를 읽으면

그 속에 등대 찾아 길이 보인다

여기저기서 듣는 강의에 눌려

부담만 앞서고

갈피를 잡지 못해도 듣고 또 배우면

언젠가는 웃으며 찾아 나선다

지나는 사람들의 말도 귀에 담고

촌로의 입에서도 시가 나오고

철학이 있으며 사상도 나온다

습작하고 많이 읽고 더 많이 쓰면

스치는 번개를 자주 만날 것이고

무릎 치는 날 함박웃음 있을 것이다.

 

월간문학발표82p()한국문인협회 출판사)2012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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