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의 그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소라의 그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8회 작성일 25-07-26 16:52

본문

   소라의 그날

                                                 ㅡ 이 원 문 ㅡ


여기 섬의 이곳


흔적도 없고 다녀간 이도 없다


저 섬은 몰라도 이 섬에 껍데기 하나


이 껍데기로 남아 줍는 이를 기다려야 하는지


누가 주워 여기의 이 백사장에 다시 묻어줄까


쓸쓸한 백사장에 소라의 기다림


그리움의 파도만 끊임 없이 밀려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9건 5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6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7-30
246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7-30
24607
시골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7-29
246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29
24605
여행자의 시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7-29
246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29
2460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7-29
246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7-29
246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7-29
24600
김호길 박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0 07-29
24599
삼정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7-28
245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7-28
245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28
24596
여름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7-28
2459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28
2459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7-28
24593
나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8 07-28
24592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7-28
245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7-28
2459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7-27
245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7-27
24588
그 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7-27
245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7-27
2458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7-27
2458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7-27
245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7-27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7-26
24582
화려했던 날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26
2458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26
2458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7-26
245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7-26
245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7-26
24577
인연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25
2457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25
2457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25
245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7-25
245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5
24572
길동무: 2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24
24571
흙과 백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7-24
24570
텃밭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7-24
24569
외침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7-24
2456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7-24
245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7-24
245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7-24
24565
어떤 인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24
245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7-23
2456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7-23
2456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23
2456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23
24560
길을 내자 댓글+ 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