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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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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28회 작성일 25-07-21 17:40

본문

작은 도시/鞍山백원기

 

유유히 흐르는 세월 속에

온정이 흐르게 하소서

 

시간은 흐르고 나서야

아름다워진다 했으니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작은 도시의 불빛 속에

뚜벅뚜벅 걸어보려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향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노라면
언제가 그곳에 다다르지 싶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먼저 챙기시며
행복 함께 하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가신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게 계획된 좋은 일을 꾸준히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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