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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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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90회 작성일 25-07-11 12:54

본문

슬기/鞍山백원기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집을 세우고

미련한 자는

자기 손으로 헌다

 

흐르는 냇물에

몽돌은 되어도

모난 돌은 말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워하는 마음 보다
사랑하느마음이 행복합니다
요즘 우리는 어떤가
지난 과거 잘한것은 없고
못한것 찾기 경쟁 붙었습니다
이래서 어찌 후손 잘 되길 바라나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이 복 받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부러운 사람이
부자도 아니고
권력 가진 사람도 아니고
정작 지혜로운 사람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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