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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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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7회 작성일 26-04-04 16:44

본문

   애정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그날의 꽃길은 변함이 없는데

모습은 그리 멀어져만 가는지


잊으면 잊어질까

부르면 다가올까


그 옛날 걷던 길 다시 찾아가면

그 자리에서 기다리지 않을까


그리워라 그 모습

그 길 걷고 싶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피우던 한낮의 태양이
타오르듯 산 넘어가면
아쉬운 듯 새 울음 서럽게 들리고
별들은 반짝이며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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