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 즐겁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생활이 즐겁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4회 작성일 26-04-14 12:17

본문

생활이 즐겁게
미인 노정혜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진다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진다
마음을 펴면
매일매일이 좋아진다

하루 세 번 되뇌면
행복이 손을 잡는다

나이 먹어보니
명품옷 명품가방
명품 신발이
필요 없다
건강하고 마음이 편하면
매일매일이 행복이
손을 잡는다

2026,4,14

댓글목록

김용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굴, 허리, 마음 다스리는 법 잘 배워야겠네요.
명품 가방, 신발, 옷은
필요가 없으셨겠지요, 본래 미인이셨으니까?
그러나 그러나 다른 여인들은 어쩌란 말씀이십니까...

Total 27,421건 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17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15
2717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4-15
2716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5
271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15
2716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4-15
27166
흘러간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4-14
27165
도라지꽃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4-14
2716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4-14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14
27162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14
2716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14
27160
쑥부쟁이 댓글+ 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14
27159
돈 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14
27158
나무에게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4-14
271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14
2715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14
2715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14
2715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4-14
27153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13
271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4-13
27151
고립의 의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3
27150
앵두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13
2714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13
2714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4-13
27147
뒷산의 노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4-13
2714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4-13
271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4-13
27144
하루의 시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4-13
27143
길 위에 서면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13
2714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4-13
271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4-13
27140
나의 자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13
271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13
2713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13
2713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4-12
271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4-12
2713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12
2713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4-12
2713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4-12
271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4-12
2713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4-12
271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4-12
271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11
27128
강 건너 그대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4-11
27127
아름다운 밤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11
271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11
27125
계(鷄)군자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4-11
271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4-11
271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11
271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4-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