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지혜로운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63회 작성일 25-06-26 13:37

본문

지혜로운 삶/鞍山백원기

 

산에 오르다 보면

걸림돌이 있기에

직등하기 어려워

우회하게 된다

 

험한 길이지만

때론 디딤돌도 보여

올라서기 쉽기도 하다

 

등산로 같은 세상길

걸림돌도 놓여있고

디딤돌도 있지만

지혜롭게 찾아보면

걸림돌이 디딤돌 된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석을 찾는 기분
아픔 없이 피어난 꽃
없습니다
아침에 눈을 떳을때
나를 위하여 오늘이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가 하늘에 닿길 소망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마음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림돌이 디딤돌 된다'
그럼요. 생각하기에 따라 상황이
행 불행으로 나뉘니
오늘도 아름다운날 만들어 가면서
행복한 날되시기를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배운 사람이나
많이 재물을 가진 사람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더 존경 받는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이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6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03
기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02
2440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7-02
244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02
244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02
24399
집시의 마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7-02
243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7-02
24397
노을의 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7-01
2439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7-01
243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7-01
243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7-01
24393
헐렁한 매력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30
24392
꽃은 핀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30
24391
별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6-30
243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30
24389
달빛 그리움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30
243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6-30
243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6-30
243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6-30
24385
인생과 강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6-30
24384
낙숫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29
243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6-29
24382
어머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1 06-29
24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6-28
243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6-28
24379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28
2437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6-28
24377
왕십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28
2437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6-28
243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6-28
2437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6-28
24373
약속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6-28
243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6-28
2437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6-27
243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27
243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27
243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27
243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6-27
243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6-26
24365
아가의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26
243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6-26
열람중
지혜로운 삶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6-26
2436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6-26
2436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4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6-26
243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6-26
24358
0시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6-25
24357
기다리는 날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6-25
24356
청동 인어상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6-25
24355
생명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6-25
243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6-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