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너무 그리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리워 너무 그리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24회 작성일 25-06-30 06:36

본문

* 그리워 너무 그리워 *

                             우심 안국훈

 

꽃반지 끼워주던 청춘

꽃목걸이 걸어주던 그 시절

추억처럼 매달은 감꽃 왕관의 꿈

흘러간 세월에 울고

그윽한 달빛에 미소 짓는다

 

그리워 너무 그리워

달도 구름에 숨고

별빛만 반짝이는 여름밤

행여 보고 싶은 사람 찾아올까

까치 소리 들려 대문 열고 기다린다

 

첫눈에 반한 그날처럼

어느 별에서 온 소식이 저리도 반가우랴

기다리던 안부가 별빛처럼 쏟아지면

뼛속까지 알알이 박힌 그리움은

절규도 없이 울컥 눈물 쏟아낸다

 

그리워

너무 그리워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장맛비 그치니 찾아온 무더위에
조금만 움직여도 구슬땀이 솟아납니다
모든 게 지나치면 부족만 못하는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저는 가끔 천국에도 전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엉뚱발랄한 생각을 하곤 혼자 웃곤 한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가까운 지인들이 푸른별을 떠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 마련이지만
어떨 댄 불쑥  그리움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7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요즘 늦게나마 참깨 심고 있는데
구슬땀이 빗방울 되어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움을 글로 남기면 위안이 됩니다
행복한 7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6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04
그 해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7-02
24403
기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02
2440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7-02
244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02
244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02
24399
집시의 마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7-02
243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02
24397
노을의 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7-01
2439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7-01
243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7-01
243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7-01
24393
헐렁한 매력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30
24392
꽃은 핀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6-30
24391
별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6-30
243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6-30
24389
달빛 그리움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30
243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30
243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6-30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6-30
24385
인생과 강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6-30
24384
낙숫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6-29
243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6-29
24382
어머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2 06-29
24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6-28
243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6-28
24379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28
2437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6-28
24377
왕십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8
2437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6-28
243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6-28
2437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28
24373
약속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6-28
243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6-28
2437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6-27
243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27
243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27
243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27
243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6-27
243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6-26
24365
아가의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26
243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6-26
24363
지혜로운 삶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6-26
2436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6-26
2436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4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6-26
243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6
24358
0시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6-25
24357
기다리는 날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6-25
24356
청동 인어상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6-25
24355
생명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6-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