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감정이 흐르는 물가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이성과 감정이 흐르는 물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95회 작성일 25-06-15 14:30

본문



이성과 감정이 흐르는 물가에서 / 유리바다이종인



사람만 생명체라고 착각하지 마라

사람의 고질병은 오만이다

오만 교만 때문에 구원도 없이 망해 왔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보고 듣고 느끼고 다 한다

만물이 호흡하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이다

나는 오늘도 흐르는 물가에서 

새소리를 듣고 풀의 소리를 듣는다

이성이 없는 모든 인생은 짐승이다

이는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에 순종하는 자 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노장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간간히
따끔한 말씀하시니
아직도 살아계시고
살 이유가있습니다
그냥 눈감고 삽시다
못마땅하기도 하지만
어디 세상이 마음대로 되던가요?

Total 27,357건 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307
소고기 육전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6-19
243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6-19
24305
치매꽃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19
24304
아 좋은 아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6-19
24303
장수하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6-19
24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18
243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6-18
2430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6-18
242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6-18
24298
미운 파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6-17
24297
6.25 전쟁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6-17
24296
특별 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6-17
242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17
242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6-17
242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17
24292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6-16
24291
가난한 하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6-16
24290
대답해 줘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6-16
24289
다시 출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6-16
242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16
242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6-16
2428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16
24285
꽃 한 송이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6-16
242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16
24283
기다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6-16
24282
옛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6-15
24281
오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6-15
열람중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6-15
242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6-15
242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6-15
242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6-14
2427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6-14
24275
가꾸어 간다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14
242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6-14
24273
캐고 캔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6-14
24272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6-14
242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14
24270
초록 그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6-13
242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6-13
2426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6-13
24267
교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6-13
24266
능소화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13
242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6-13
24264
언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6-13
242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6-13
24262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6-13
242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6-12
242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6-12
24259
고향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6-12
24258
선한 사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6-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