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에 넣어둔 희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주머니 속에 넣어둔 희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70회 작성일 25-06-05 09:54

본문

주머니 속에 넣어둔 희망/ 홍수희

 

 

잊고 있었네

주머니 속에 넣어둔 희망

 

꺼내 보지 않았던 까닭에

희망을 희망하지 않았던 까닭에

 

날마다 희인 손수건으로

반짝이게 닦아주지 않은 까닭에

 

잊고 있었네, 희망은

희망하는 이의 몫이란 것을

 

희망을 품고 산다는 것은

 

깜깜한 세상에

불빛 하나 켜는 일이란 것을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살다 보면
소중한 걸 깜박 잊고 살게 됩니다
희망 사랑 건강 챙기며
함께 행복한 인생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213
밤의 유혹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06
242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06
242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06
242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6-05
24209
현충일의 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05
2420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6-05
24207
여명 댓글+ 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05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05
2420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6-05
242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6-05
24203
난 청춘이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6-04
24202
뽕밭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6-04
242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6-04
24200
그래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6-04
2419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6-04
2419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04
2419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04
24196
운명이라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04
24195
빛과 그림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6-03
24194
뒤바뀜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03
241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6-03
24192
하얀 조개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03
241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03
24190
커피 향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6-03
24189
고졸 학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6-02
2418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02
241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6-02
241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6-02
2418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6-02
24184
비무장지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6-02
24183
선 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02
241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02
241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6-01
2418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6-01
2417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6-01
24178
유월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6-01
241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01
241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01
241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6-01
241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6-01
241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6-01
24172
유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6-01
2417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6-01
24170
사명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01
241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5-31
241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5-31
2416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5-31
2416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5-31
241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31
241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5-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