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배 앞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이 배 앞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82회 작성일 25-05-25 03:07

본문

아이 배 아파
미인 노정혜

사촌이 논 사나
형제가 집 사나

왜 배가 아프나

우리 사촌은 하늘로
돌아갔는데
왜 왜 배가 아프나

참 이상한 민족
잔치 잔치 열려야
되는 것 아닌가
잔치국수도 먹고
풍악을 울리면
손에 손잡고
아리랑 부르면
등실 등 실 춤사이 좋잖아
걱정 내려놓고 잔치잔치
열리세
풍악을 울리면
춤추고 노래하자
축복을 빌어주면 가시는 님도 마음 상하지 않을 것을
춤추며 노래하는 민족
우리 민족은
형상 나가는데도
춤과 노래가 있다
북만 산천 가시는 길에
풍악을 울리시오

심심하시지 않게
풍악을 울리시오

하늘에서 하늘 사랑
받으셔요


2025,5,2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픈 사람 있지만
남의 경사에 신나는 사람도 있어
세상은 그런대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풍악을 울려라"라는 노래 말처럼
얼른 흥이 넘치는 세상이 오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나라
좋아 좋아
노래해야 하는것 아닌가
참 요상한 세상입니다

씨름 대회 열리나
알다가도 모른는 일

Total 27,353건 6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5-29
241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5-28
241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28
2415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5-28
2414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5-28
2414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5-28
241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5-27
241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5-27
241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5-27
241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5-27
2414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5-27
241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5-26
2414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26
24140
지난 이야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5-26
241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26
241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5-26
241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5-26
241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5-26
24135
보리밭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5-25
24134
새벽 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5-25
열람중
아이 배 앞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5-25
241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5-25
241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5-24
24130
추억의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24
2412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24
24128
석양의 북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5-24
24127
기쁨의 기술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5-24
241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5-24
24125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5-24
241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5-24
24123
듣기 좋은 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5-24
24122
앵두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5-23
241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5-23
24120
그대 목소리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5-23
241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5-23
2411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23
24117
양귀비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5-23
24116
안보 토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5-23
2411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5-23
241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5-23
24113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5-23
241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5-23
241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23
24110
인연의 창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5-22
2410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5-22
24108
앓는 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5-22
2410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5-22
24106
뭐가 뭔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5-22
24105
김씨 아저씨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22
241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5-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