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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74회 작성일 25-05-26 11:49

본문

지난 이야기/鞍山백원기

 

지인이 다가오며

나에 대한

인상 깊던 지난날을

웃으며 칭찬한다

 

나도 웃으면서

기분 좋게 듣지만

모두가 지난 세월에

지나간 일일뿐이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때 그랬었지 하며 옛 이야기 나눌 때가 있지요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기도 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렇게 5월도 다 가고 있네요
5월도 지나간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6월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세요^^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수희 시인님 말씀대로 5월 이야기는 지나가고
6월 이야기가 시작되나 봅니다. 은혜로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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