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대한민국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위대한 대한민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29회 작성일 25-05-12 07:23

본문

위대한 대한민국
미인 노정혜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입니다
삼천리금수강산
삼면이 바다
공기 신선합니다
공장에 매연 뿜어 내고 있습니다
도로에 차들이 쌩쌩 달립니다
공기 오염되지 않았습니다
삼면이 보다 산이 70%
공기 오염되지 않았습니다
공기 정화시켜 줍니다
한글 탁월한 글자입니다
현시대 가장
잘 맞은 글자랍니다
칭찬의 함성 높여요
불평은 던져 버려요
신바람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 높입니다

세계가 부러워합니다

자연자원 부족합니다
미래는 신선한 공기 찾아 지구촌 사람들이
물밀듯 몰려옵니다
관광 자원
몰려올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됨에
하늘의 축복받았습니다

감사의 함성이 하늘에
닿길 소망합니다


2025,5,12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선배 시인님 지리산 정기받아 태었습니다
진주 함양 
진주는 대한민국의 경제 부흥의 주축이 됐습니다
열지 지에스 효성 삼성
진주시 지수면 지수초등학교
출신들입니다
한야은 선비의 고장입니다
고로 우리는 시인의 받침이 된것 아닌가
하영순 시인님
같이 할 수 있음은 하나님 축복이라
늘 감사 생각합니다

Total 27,362건 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0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5-16
24061
록펠러의 삶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5-16
2406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16
2405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5-16
2405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5-16
240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5-16
2405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16
240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5-16
240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5-15
240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5-15
240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5-15
2405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15
240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5-15
240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5-15
24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15
240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5-15
24046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5-15
240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5-14
2404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5-14
24043
장미의 계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5-14
24042
좋은 생각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5-14
2404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5-14
24040
동무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5-14
2403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5-14
24038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5-14
240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5-14
240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5-13
240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5-13
2403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13
24033
상상나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5-13
24032
외로운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5-13
24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5-13
240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13
240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5-13
240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5-13
24027
빛을 찾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13
240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5-13
24025
춤을 추어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5-13
24024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5-13
240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5-12
240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5-12
2402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5-12
2402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12
240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5-12
2401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5-12
240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5-12
2401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5-12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0 05-12
24014
오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5-12
24013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