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갈게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따라갈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50회 작성일 25-05-06 10:56

본문

따라갈게요


       권 정순


길이 어둡네요

당신에게 가는 길이

어둡고 아득하기만 하네요


기름 준비를 몰랐어요

등불 예비 했지만

멀고 먼 길 아득할 줄 몰랐어요


당신 음성 듣게 해 주시어요

예상 못한 아득함에

낙담하지 않게 해 주시어요


길 어두워도 괜찮아요

당신에게 가는 길이라면

아득해도 괜찮으니 손 잡아주시어요


당신의 세미한 음성 들게 하시어요

영혼의 눈 뜨게 하시고

기름 붓고 이끌어 가주시어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둡고 긴 인생길
좋아하는 누군가와 동행한다면
절로 힘이 나고 위안이 되지 싶습니다
고운 신록의 계절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6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0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5-10
24002
하얀 얼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09
240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09
2400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5-09
23999
괜찮을 거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09
239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5-09
23997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5-09
239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5-09
239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09
239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5-08
23993
파도의 오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5-08
23992
나라 사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5-08
239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5-08
239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5-08
23989
종소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5-08
239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5-08
23987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5-08
239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5-08
23985
인생 예찬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07
23984
고향의 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5-07
23983
오월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5-07
2398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5-07
2398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5-07
23980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07
239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5-07
23978
상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4 05-07
23977
풍란 앞에서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5-06
239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5-06
23975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5-06
23974
꽃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5-06
열람중
따라갈게요 댓글+ 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06
239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5-06
239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5-06
2397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5-06
23969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5-06
239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5-06
2396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5-06
2396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5-05
23965
못, 빼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5-05
23964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5-05
2396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05
239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5-05
239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5-05
239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5-05
239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5-05
239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5-05
239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5-04
2395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5-04
239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5-04
23954
어둠의 빛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5-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