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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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鞍山백원기
山情을 주고받는 너와 나
둘이 하나 되어 조화롭다
산길을 밟는 것은
세상 근심 걱정 벗어버리고
새 희망의 옷을 갈아입는 것
걸으면 생각난다는
장 자크 루소를 따라가면
멈췄던 생각들이
새록새록 돋아난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산길 너무 좋습니다
엊그제 산에 다녀왔지요
진달래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산을 좋아하시는 이원문 시인님,
멋진 사진 많이 찍으시기 바랍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요즘은 산 길 등산이나 가야만
간 길을 걸어 보지만
예전에는 삼 십 리 사 십 리를 산길로 다녔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예전에는 있던길로 다니고
요즘은 길을 만들어 다니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맑은 공기 영향인지 마음도 맑지 싶습니다
길을 걸으며 생각하는 시간이
편안하니 즐겁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산길은 신선한 공기라 삶의 활력을 주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4월첫날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