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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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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5회 작성일 26-03-31 17:26

본문

산길/鞍山백원기

 

山情을 주고받는 너와 나

둘이 하나 되어 조화롭다

 

산길을 밟는 것은

세상 근심 걱정 벗어버리고

새 희망의 옷을 갈아입는 것

 

걸으면 생각난다는

장 자크 루소를 따라가면

멈췄던 생각들이

새록새록 돋아난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산길 너무 좋습니다
엊그제 산에 다녀왔지요
진달래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산 길 등산이나 가야만
간 길을 걸어 보지만
예전에는 삼 십 리 사 십 리를 산길로 다녔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맑은 공기 영향인지 마음도 맑지 싶습니다
길을 걸으며 생각하는 시간이
편안하니 즐겁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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