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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78회 작성일 25-04-23 07:04

본문


미인 노정혜

너도 나도 걸으면
길이 된다
길이라도
사람이 걷지 아니하면
수풀이 무성하다
길이 아니다

고향집 처마밑에 제비가 날아와
집을 짙는다
가족을 이뤄 살다가 때가 되면 아쉬움 없이 떠난다

수풀이 무성한 고향집
마음은 늘 고향에 산다
찾아가면 공허만 남는다

지구는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 셨다

사람을 주인으로
세워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5,4,23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열렸습니다
오늘은 참 좋은날
사랑하기 참 좋은날입니다

우리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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