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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65회 작성일 25-04-25 12:18

본문

그러려니/鞍山백원기

 

세월이 흘러가도

그저 그러려니 했으면

 

지난 세월만 생각하고

그땐 그랬는데

지금은 왜 그러지?

 

틀에서 벗어나고

공식에서 벗어난

답이 아닌듯한 삶

 

의문에 의문이 아니라

그러려니가 답이라고

끄덕여 봤으면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려니 하고 눈 감고 귀막아주면 좋은 일도 있지만
그러려니 하고 눈 감고 귀막고 있으면 안 되는 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세상이 너무 시끄럽네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관심이 화를 불러 오기도 하고
복을 불러 오기도 합니다
조나친 관심은 다태를 부르기도 하죠
받아 드리는 거릇의 크기에
달려 있죠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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