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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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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51회 작성일 25-04-18 10:13

본문

혀와 귀/鞍山백원기

 

학자의 혀를

내게 주시어

나로 하여금

곤핍한 자를

합당한 말로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시옵소서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시마을에서 잘 놀고 있습닌다
우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시마을 가족이 있습니다

우리 우리 행복을 노래해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 한 마디가 비수가 되기도 하지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기도 하듯
말아기보다 듣기가 소통에 더 소중한 것처럼
경청은 지혜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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