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바다(3) / 박얼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욕망의 바다(3) / 박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9회 작성일 25-04-23 06:38

본문

중병(重病)을 앓는 지구촌, 


욕망의 바다(3) / 박얼서

어느새 욕망은

탐욕을 넘어 야만으로까지 성장한 채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몰렴을 드러냈다

 

공해시설들이 늘어나고

일회용품들이 나뒹굴고

 

폐품 아닌 폐품들이

세상 구석구석에 넘쳐나고 있다

 

먹다 버리고

쓰다 버리는 것들

 

대부분은 풍요로움이 빚어낸 욕구 불만들이다

과욕의 찌꺼기들이다

마음의 종양 같은 것들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3건 7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8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4-23
23862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4-23
23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4-23
열람중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4-23
23859
새벽을 열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4-23
23858
가랑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4-22
23857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4-22
23856
사랑의 노래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22
23855
소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4-22
2385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22
23853
나 위한 오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4-22
23852
빈손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4-22
2385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4-22
238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4-22
238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4-21
23848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21
23847
이스터 달걀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4-21
23846
동무의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4-21
2384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4-21
238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21
238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4-21
2384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4-21
2384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4-21
23840
생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4-21
23839
산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4-21
23838
백목련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4-20
2383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4-20
23836
봄날의 행복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4-20
23835
봄의 노래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4-20
23834
감사합니다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4-20
23833
고맙습니다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4-20
23832
풍경 소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4-20
2383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4-20
238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4-20
238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4-20
2382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19
23827
외로운 그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19
23826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4-19
2382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4-19
238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4-19
238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4-19
23822
일 좀 주이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4-18
23821
시간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4-18
2382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4-18
2381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18
23818
혀와 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4-18
238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4-18
23816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4-18
23815
봄이다 댓글+ 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4-18
23814
저녁 무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