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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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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10회 작성일 25-04-08 16:02

본문

   개나리의 일기

                                                ㅡ 이 원 문 ㅡ


그 무렵

병아리의 나들이도 지켜 보았고

소꿉놀이 아이들도 지켜 보았다                           

울 밑으로 뻗어 내린 이 나의 노란 꽃

나의 이 노란 꽃을 누가 바라보았을까


여기의 이 울

한 번쯤은 누가 바라볼 것인데

고향 떠난 아이 그 아이가 찾았을까

허물어진 빈 터여도 그 소꿉놀이 아이들을 기억 할 것이고

나들이의 병아리도 추억에 담았겠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시절 소꿉놀이가 생각납니다
장난감이 자연이었습니다
적은돌 주어서 공개 놀이 했습니다
모래성을 쌓기도 했습니다
고운정 보이지 않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트의 인사 없습니다
인사 예의 배우지 않았는것 같습니다
어른 존경 이웃 정 없습니다
요즘 정치
서로 흡 뜯기 경쟁 붙었습니다
왜 왜 먹거리 넘쳐고 좋은옷 좋은차 좋은집
왜 왜 왜 행복은 여행 보냈나
전 많이 많이 모자랍니다
전 지상의 천국이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독대 뒤로 해마다 피어나는 개나리꽃
삐약삐약 노오란 병아리처럼
아이들의 소리 들리는
봄날은 언제나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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