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의 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상여의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15회 작성일 25-04-09 15:32

본문

   상여의 봄

                                              ㅡ 이 원 문 ㅡ


어허 ~ 어허 ~ 어허야 ~ 어허허 ~

가자 가자 어서 가자

그리 먼 곳이 북망산천이더냐

아니면 이 문밖이 북망산천이더냐

꽃 피고 새 우는 길 멀고도 가깝구나


한 번 가면 그만인데                

뒤 돌아보면 무엇 하나

가자 가자 어서 가자

산 넘는 저 구름이 여기에 다시 올까

끊은 정 끊을 정 더 무엇이 남았더냐


어허 ~ 어허 ~ 어허야 ~ 어허허 ~

가자 가자 어서 가자

아이들아 고생했다 이제 그만 눈물 거두거라

앓는 소리 그 냄새 안 날 것이니

머리맡에 그 노자 돈 너희들 보태쓰렴

댓글목록

Total 27,355건 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755
봄 여행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4-11
23754
등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4-11
2375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4-11
23752
민들레 댓글+ 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4-11
2375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4-11
23750
분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4-11
237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4-11
23748
제자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11
237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4-11
23746
파도가 치면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4-11
237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11
237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4-10
23743
파도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4-10
2374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4-10
2374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4-10
23740
신천엔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4-10
23739
참사랑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4-10
237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4-10
2373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4-10
237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4-09
237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4-09
열람중
상여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4-09
2373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4-09
23732
목련 이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4-09
23731
벚꽃 댓글+ 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4-09
23730
봄 나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4-09
237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4-09
23728
강풍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4-09
237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4-09
237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4-08
237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4-08
237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4-08
23723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4-08
23722
난설헌에게 댓글+ 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4-08
237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4-08
237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08
237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08
237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4-08
237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08
23716
이타적 삶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4-07
23715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4-07
23714
폭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4-07
23713
명상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4-07
23712
내 마음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4-07
237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4-07
23710
말하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4-07
23709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4-07
23708
작은 파문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4-07
237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06
23706
재판관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4-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