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목련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48회 작성일 25-03-24 16:08

본문

목련화/鞍山백원기

 

담장 아래 서있는

고귀한 목련화

추운 엄동설한에도

잘 견디어 냈구나

 

모성애 짙은 마음

넘치도록 간직했기에

살을 에는 계절에도

엄마의 마음 변함없어

봉긋하게 맺힌 망울에

지나가는 사람마다

환호의 박수 그칠 줄 모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샘추위에 고생하더니
따뜻한 날씨에 갑자기 피어난 탓인지
예전보다 덜 찬란하고
덜 소담하게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1건 7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611
봄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3-27
2361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3-27
23609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27
236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3-27
23607
감사 생활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27
236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3-27
23605
꽃 향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3-27
23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3-27
236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3-26
2360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3-26
236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3-26
236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26
23599
방랑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3-26
23598
함께 있어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3-26
2359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3-26
235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26
2359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3-26
235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26
2359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3-26
23592
박정희 어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3-26
235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3-26
23590
봄 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3-25
23589
털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3-25
23588
표어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25
235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3-25
235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3-25
23585
산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3-25
23584
선행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3-25
열람중
목련화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3-24
235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3-24
2358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3-24
235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3-24
23579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3-24
235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3-24
23577
석양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3-24
235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24
235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3-23
235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23
23573
사랑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23
2357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3-23
23571
봄이라지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3-23
23570
소망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3-22
23569
법당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3-22
2356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22
23567
썰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22
2356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3-22
23565
고주박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3-22
235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3-22
2356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3-22
2356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3-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