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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52회 작성일 25-03-10 15:50

본문

야단났다/鞍山백원기

 

북풍 몰아치던 겨울 셋방

봄을 기다리던 초라한 모습

활짝 벗어버리고

금빛 햇살 아래 싹을 틔운다

 

깊은 잠 깨어나

산과 들이 기지개 켜고

땅속 물속 하늘에서

덩달아 생명 잔치 열린다

 

만물이 소생하는 약동의 삼월

너도나도 꿈틀대니

세상 야단났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사흘 동안
버려 놓았던 묵정밭을 갈려니
온몸이 상처투성이에 쑤시는 게 난리가 났습니다
봄날을 맞이하는 농삿일이 참 힘듭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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