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총알에 맞으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총알에 맞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4회 작성일 26-03-29 05:16

본문

* 사랑의 총알에 맞으면 *

                                 안국훈

 

꽃이 좋아 꽃을 꺾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고

살며 나만 좋아하는 감정을

공연히 행복이라 여기지 마라

 

짧거나 사소한 대화일지라도

작은 배려가 이어져야

믿음이 조금씩 쌓여가고

친밀한 관계가 만들어진다

 

다정한 사랑의 온기 담아

쌓은 믿음의 탑은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어떤 지진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심장 관통하는 사랑의 총알은

바로 당신의 미소이고

당신의 눈빛이고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용화 시인님!
열심히 살더라도 넉넉하지 않는 살림살이 있듯
성실하게 살아도 대접 받지 못하는 세상
사랑 받지 못해 살인하고 전쟁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무슨 총알입니까
화살 맞았다는 얘기는 들었으되
사랑에도 총알을 맞을 수 있겠구나 생각해 봅니다
쓰러지고 죽지만 않는다면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종인 시인님!
고라니와 멧돼지 불청객을 막기 위해 며칠 동안
울타리 주변의 아카시 나무 자르고 튼튼한 안전망을 치는 일을
했더니 마음도 날카로워지나 봅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004
부활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4-01
27003
자목련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4-01
2700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4-01
2700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3-31
2700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3-31
26999
산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31
26998
파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3-31
26997
새 봄이 핀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3-31
26996
자연의 신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3-31
26995
새싹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3-31
2699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3-31
26993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3-31
2699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31
269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3-31
2699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31
269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3-30
2698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3-30
2698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30
26986
우리 둘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30
2698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3-30
269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3-30
269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3-30
2698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3-30
269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3-30
26980
벚꽃처럼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3-30
26979
동무의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3-29
26978
혜준이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3-29
269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3-29
269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29
26975
홍매화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29
2697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3-29
26973
안식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29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29
2697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3-29
2697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3-29
26969
돌단풍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28
269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3-28
26967
춘궁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3-28
2696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28
269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8
26964
물이 흐른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3-28
269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28
269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3-28
26961
민들레꽃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3-27
26960
봄꽃 도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27
26959
우리 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3-27
2695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3-27
269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3-27
269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3-27
26955
응어리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