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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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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9회 작성일 26-04-01 16:41

본문

   진달래꽃의 밤

                                                    ㅡ 이 원 문 ㅡ


꺾어 쥔 한 아름

오늘 이 산 내려가면

내일은 어느 곳을 찾을까


밭 둑을 찾아갈까

뒷산을 찾을까

찾아가면 작년처럼 많이 피었겠지


엎치락 뒤치락

잠 안 오는 밤

학교 갔다 돌아오면 그곳 찾아 가야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뜨락에도 샛노란 개나리와 함께
선분홍빛 진달래가 활짝 피어나더니
매화꽃 명자꽃 살구꽃에 벚꽃까지 더하니
온통 꽃세상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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