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일 찾는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일 일 찾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933회 작성일 25-03-04 06:10

본문

일 일 찾는다
미인 노정혜

내게 소원이 있습니다
일을 주십시오
일하고 싶습니다

나는 일할 수 있는데 집에서 쉬라 한다
나 일할 수 있습니다
일 하고 싶습니다

일 하는 행복
노동의 행복
어디에서 찾을까

일 좀 시켜주십시오
노동의 행복
누리고 싶습니다

일일
일 주십시오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일 하고 싶습니다

돈 벌고 싶습니다
손자 용돈도 주고 싶습니다


2025,3,4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도 일을 하고 있다만 일 량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힘도 들고요 그런데 문제는 놀면 건강이 안 좋다 하데요
늘 일을 해야 한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이 있다는것이 행복입니다
Sky 나온 사람들이 취업 할
자리가 없답니다
로봇이 일자리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손으로 직접 할 수 있는것
건축 도배 미장
이런것 배운답니다
이젠 로붓의 노예가 돼 가고 있습니다
일 일 일 좀 시켜 주셔요
일을 하면 사기가 높아집니다

Total 27,363건 8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1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6
2341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3-06
23411
봄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3-06
23410
Anak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3-06
23409
소심한 내게 댓글+ 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06
2340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3-06
2340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06
2340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3-06
23405
선택의 기로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3-06
234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3-06
2340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3-06
23402
생명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3-05
2340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3-05
23400
화살기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3-05
23399
변화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3-05
233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3-05
233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05
2339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3-05
2339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05
233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3-05
233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3-05
233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3-04
23391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3-04
2339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3-04
23389
가고 오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3-04
2338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3-04
23387
거리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3-04
23386
집밥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04
2338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3-04
열람중
일 일 찾는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4 03-04
23383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3-04
23382
협상의 지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3-04
23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3-04
2338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3-03
23379
가지치기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3-03
23378
봄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3-03
23377
용서의 무게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3-03
23376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3-03
23375
母乳授乳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3-03
233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3-03
2337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03
233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3-03
23371
전기 특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3-03
233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3-03
233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3-03
2336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3-02
2336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3-02
2336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02
2336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2
2336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3-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