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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39회 작성일 25-02-25 10:29

본문

/ 홍수희

 

 

 

네가 나에게 소중한

이유야 많고도 많지만

 

네가 나에게 사랑스러운

이유야 많고도 많지만

 

네가 나에게 눈물겨운

이유야 많고도 많지만

 

네가 너무나 고마운 것은

네가 거기 존재한다는

것이란다

 

네가 거기 환하니

피어 있는 것이란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조금 있으면 꽃 계절이 오겠지요
그런데 아직은 날씨가 찹니다 늘 건강 잘 챙기셔요
홍수희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존재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노라면
눈물도 아마 행복의 눈물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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