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타령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갈수록 타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48회 작성일 25-02-25 12:54

본문

갈수록 타령/鞍山백원기

 

세월이 깊어만 가니

점점 더한가 보다

날이 가면 갈수록

날자 타령에

날씨 타령이니

 

이러던지 저러던지

상관없더니

유수 같은 세월에

하루하루가 아깝고

궂은날엔 두문불출이니

타령에 타령만 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수록
세월의 속도도 빨라진다 하더니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8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313
고향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2-25
열람중
갈수록 타령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2-25
23311
어찌하여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25
23310
애련의 꽃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2-25
23309
아내가 운다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2-25
23308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25
2330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2-25
23306
석양을 보며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5
233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2-25
233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2-25
23303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2-25
2330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2-24
233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2-24
2330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2-24
232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2-24
2329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2-24
2329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24
2329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2-24
232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2-24
2329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2-24
23293
좋은 사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24
23292
고향 함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2-24
23291
복수초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2-23
23290
기다리는 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2-23
23289
꿈속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2-23
23288
책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2-23
23287
파도타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23
23286
가난은 축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02-23
2328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22
232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2-22
23283
일터의 그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2-22
232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22
23281
여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2-22
232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22
23279
이런 헛장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2-22
23278
감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2-22
23277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2-22
23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2-22
23275
외로운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2-21
23274
시詩와 의원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2-21
2327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2-21
2327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2-21
2327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2-21
232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2-21
232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2-21
232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2-21
232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21
232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21
232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2-20
232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