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온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눈이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61회 작성일 25-02-07 14:39

본문

눈이 온다
미인 노정혜

눈이 온다 하얀 눈이
바람에 난린다
봄을 그리며 신나는
모양이다

꿈 꿈 봄이
눈 속에 에 걸어온다
개다리 진달래 삐삐
지게에 지고 달려오고 있다
그냥 주려니 대접받지 못할 것 같아
눈 속에 봄이 걸어오는 모습에 희열을 주고 싶다

하늘 허공 땅
봄을 준비하고 있다

손에 손 잡고
봄마중 가세나
웃음꽃 가득 담아
오시옵소서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은 내리고 쌓이나 바람이 눈을 어디론가 데리고 가죠
계절은 스스로 역행하는 법이 없고 질서정연합니다
이를 혼란케 하는 것은 사람 밖엔 없습니다
거짓이 아무리 진리를 모방하여도 절대 자연을 거스릴 수 없습니다 왜냐
정해진 이치요 도道이기 때문입니다

Total 27,357건 8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5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09
23156
냉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2-09
231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2-09
231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8 02-09
2315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08
23152
어머니의 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08
23151
입춘 추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2-08
23150
팔공산 정상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2-08
2314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2-08
2314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2-08
231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2-08
231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2-07
23145
친정집 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2-07
열람중
눈이 온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2-07
2314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2-07
23142
암캐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07
231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2-07
2314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2-07
231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07
23138
그리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2-07
231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2-07
23136
보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2-07
231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2-07
231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2-07
231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06
23132
속세의 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2-06
2313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2-06
23130
아파트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2-06
2312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2-06
23128
내 마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2-06
23127
무엇에?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2-06
23126
땀방울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2-06
231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2-06
2312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05
23123
첫 발자욱 댓글+ 2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05
23122
뒷산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2-05
2312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05
231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2-05
231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2-05
231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2-05
231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2-05
231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4
23115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2-04
23114
양지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2-04
23113
늙어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02-04
23112
돌아온 겨울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2-04
231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04
2311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2-04
231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1 02-04
23108
미인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