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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올이 잠들게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58회 작성일 25-01-28 05:44

본문

겨울이 잠들게 한다
미인 노정혜

팔팔하던 생명들 산과 들 나무와 숲이 잠들고 있다

땅속 조금씩 솟아나는
생명수가 목숨을 살린다

겨울은 가난으로
몰고 가지만
봄이 오면 따스한 햇살이 잠에 깨어나게 한다

봄을 그리면 잠에서 깨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5,1,28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새 내린 함박눈에
온통 하이얀 세상이 되었습니다
1주일 뒤면 어느새 입춘
좋은 날 오길 기다리게 됩니다
고운 설명절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참 좋은날
내일이 설날이래요
우리 모두 새해 복으로  가요
감사가 하늘에 닿아야 복준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추운 겨울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곧 봄이 오겠지요
너무 바쁜 한 해였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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