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이런 건가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이 이런 건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9회 작성일 25-01-20 12:31

본문

인생이 이런 건가요

                       - 세영 박 광 호 -

부모님 슬하를 떠나 내 가족 이루고
삶의 자리 찾아
내게 없는 것 찾아 헤맨
반평생

내리사랑 하며
희로애락 고진감래이듯
삶의 짐 다 벗어나니
이젠 내 한 몸 챙기며 사는
황혼길에 서 있네

지나온 모든 세월 꿈만 같고
인생이 이런 건가요
어느 노랫말이 떠오른다

어쩌겠나
나의 종말이 언제 올지 알순 없지만
하늘 바라보고 너털웃음 지으며
오늘 내일을 살아가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1건 8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01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1-22
230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1-21
2300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1-21
23008
임자 만나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1-21
23007
장터의 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1-21
230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21
2300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1-21
23004
부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1-21
230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1-21
230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1-20
23001
시간의 늪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1-20
2300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1-20
열람중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20
22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1-20
229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1-20
2299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1-20
229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1-20
2299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1-20
229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1-20
229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1-20
229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1-20
22990
겨울나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1-19
2298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1-19
229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1-19
229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1-19
229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1-19
22985
겨울 내장산 댓글+ 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1-18
229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1-18
229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1-18
229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1-18
22981
이웃 사랑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1-18
229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18
229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1-18
229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18
229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1-18
22976
봄소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1-18
22975
설 생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1-17
229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1-17
2297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1-17
22972
옳을 의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1-17
2297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1-17
229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1-17
2296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1-17
229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1-17
22967
배신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1-17
22966
겨울 그림자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1-16
2296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1-16
2296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1-16
229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1-16
22962
절벽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