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7회 작성일 26-03-21 06:45

본문

세상 어느 곳에나
선으로 연결되고
선으로 분리 되어 있다
너와 내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선
거리에 나가면
도로에는 중앙선
차가 다니는 왕복 4차선
혹은 팔차선
호남선 경부선
선이 내 몸도 감싸고 있다
세상에는 없어야할 선도 있다
이름 하여 38선
그 선 언제 없어지려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족의 한입니다
언제가는 열리겠죠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
공산사회 주의 망하는 길이란 것을
탈북이 러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 교통사고 입원중인 탈북민
간병이 몇명 있습니다

Total 27,331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931
먼저 하는 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25
2693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5
26929
사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25
269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5
269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3-25
26926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3-25
269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25
2692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3-25
26923
뒷산의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3-24
26922
잔디 꽃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24
269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3-24
269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3-24
2691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3-24
2691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3-24
269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24
2691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24
269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3-24
26914
우담바라꽃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24
2691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3-23
26912
그릇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3-23
269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3-23
2691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3-23
2690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3-23
26908
뒷걸음 이별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3-23
2690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3-23
26906
오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3-23
269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3-23
26904
티격태격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23
269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3-23
26902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3-23
2690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22
269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3-22
268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3-22
268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3-22
26897
거미집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22
268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3-22
268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22
268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3-22
26893
충청도 민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3-22
26892
이게 봄이다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3-22
2689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22
268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3-21
26889
먼 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3-21
2688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21
2688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3-21
2688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3-21
2688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3-21
268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3-21
268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3-21
열람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3-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