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어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응어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41회 작성일 26-03-27 08:05

본문

응어리
박의용

응어리 없는 삶이 있으랴
살아가는 것이
매 순간 새로운 도전인 것을
.
몸도 마음도
때론 힘든 일 겪고
때론 아픈 일 겪고
그러다 보면
응어리가 생기는 것을
그것도 삶의 한 자국인 것을
.
삶을 사랑하는 자
그 응어리 조차도
자신의 삶의 일부였음을
잊지 않으리
.
응어리는
삶의 흉터요
삶의 생생한 기억이며
삶의 훈장인 것을
흉터 마저도 사랑하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을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마다 응어리든 상처든
작고 큰 것을 안고 살아가듯
살아간다는 건
결국 견뎌내는 일이지 싶습니다
고운 3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959
우리 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7
2695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3-27
269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3-27
269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27
열람중
응어리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27
26954
봄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3-27
269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3-27
269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27
26951
소래산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27
26950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6
26949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3-26
269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3-26
269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26
269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6
269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26
2694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3-26
2694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3-26
26942
균형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26
2694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26
269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26
26939
청주 여자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26
2693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26
26937
세월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3-25
269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3-25
26935
내 삶의 여백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25
269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25
26933
다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3-25
26932
진리의 말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25
26931
먼저 하는 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25
2693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3-25
26929
사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25
269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5
269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3-25
26926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3-25
269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3-25
2692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25
26923
뒷산의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24
26922
잔디 꽃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24
269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3-24
269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3-24
2691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24
2691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24
269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3-24
2691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4
269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3-24
26914
우담바라꽃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24
2691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23
26912
그릇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3-23
269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3-23
2691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3-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