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동반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의 동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20회 작성일 24-12-30 09:50

본문

인생의 동반자

                    - 세영 박 광 호 -
 
그대는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하고
만날 수 없을 땐
음성만 들려줘도
봄볕처럼 느껴지는 

포근한 마음
 
외로워 먼 듯 느껴지다가도
눈 감으면 다가오는 모습
정 때문일까
그리움 때문일까
 
기쁨이 있으면 함께하고 싶고
슬픔이 오면 그리워지는 사람
 
가든 길 철없이 비껴갈 때
말없이 되돌려 잡아주는
인생의 동반자로
그대 언제나
나와 함께 했으면...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 동반자 먼길 와서
만나 평생 울고 웃고 살았습니다
지금 함께만 있어준다면 바랄것이 없습니다
하늘이 언제 갈라 놓을지
함께 만 있어 준다면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효자 열자식 보다 늙고 병던 남편 한사람이 더 편함니다
순간 순간이 소중합니다
밖에 볼일 보려 같이 나가기로 했는데
감기로 앓고 있네요

남은 시간이 소중함이 간절합니다

있을때 잘 해
하지만 때론 불평도 합니다
있을때 잘해
새삼 느낍니다

또 일어나면 불평이 나오니 나를 어쩌지요


부디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흡한 글 들려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해 마무리 잘 하시고 꿈 실은 신년 맞으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한 해를 살아오며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하는 동안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어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63
친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1-04
22862
겨울 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1-04
2286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04
2286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1-04
22859
2025년 일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1-04
22858
뒤죽박죽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04
228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1-04
228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03
2285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1-03
2285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03
22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1-03
228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1-03
2285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1-03
22850
외로운 새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02
2284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02
22848
오후 한나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02
2284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02
228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1-02
22845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1-02
22844
낙서의 달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1-01
2284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01
228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01
22841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01
22840
새해 아힘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01
228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1-01
22838
새해 소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1-01
228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2-31
22836
달력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12-31
22835
석성산성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2-31
228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2-31
228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12-31
22832
훨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2-31
2283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12-30
2283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2-30
22829
바람 부는 날 댓글+ 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2-30
22828
갑진년 끝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2-30
열람중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2-30
22826
보름달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30
22825
실눈을 뜨다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30
228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30
22823
순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2-30
22822
내 어린 시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12-30
2282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2-29
22820
허공의 송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2-29
228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2-29
228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2-29
228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2-29
22816
시인이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12-29
228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2-29
22814
눈 속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