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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길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37회 작성일 25-01-03 06:33

본문

* 바른길을 찾아서 *

                              우심 안국훈

 

아무도 가지 않는 길도

아무도 말하지 않은 말도 좋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생각도 좋은 건

존재 이유이자 살아가는 까닭이다

 

편견으로 점철된 망상을

아집과 함께 싹 버리고

날마다 새로운 하루

피 끓는 마음으로 바른길 가라

 

끝없이 걸어가면 끝이 보이지만

길이 끝난 곳에서 다른 길 이어지듯

절망의 바닥에서 희망의 빛줄기 만나고

강물은 언제나 바다 찾아 유유하게 흐른다

 

뜻이 높고 크면

언젠가 그 뜻을 이루고

마음이 맑고 빛나면

길은 보이고 원하는 세상 온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살며 길이 아니면 가지 않더라도
때로는 없던 길도 만들어 갇더라도
그 길은 바른길이어야 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올해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랬는데
새해부터 슬픈 소식이 마음 아픕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어느새 새해도
한 주가 지나가고 있듯
하나씩 슬프거나 아픈 일들이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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