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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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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68회 작성일 24-12-13 07:51

본문

생각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줄줄이 거미줄을 친다.
잊고 싶은 일들
잊어야 하는 것들뿐이다
모두 지나간 일들
앞일을 몰라서
생각 할 줄 모른다.
이럴 땐
망각이 병 아닌
약이란 사실을 알 수 있다
잊자 잊어야 한다.
모두가 부질없는 것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안 드립니다.
세상까지 뒤숭숭해서
망각이 병 아닌 약이란
사실을 알지만 떠오르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어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이야 세상사 모두 아름답게 색칠하고 싶지만
모든일은 저마다 주어진 숙명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은 아름다움을 낳고
지나친 깊은 생각은 연구가 아니며 망상일 수 도 있지요
감하합니다 생각에 머물다 갑니다.
ㅇㄴ제나 건강하세요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망각이라는
아름다운 선물을 주셨습니다.
망각!이 없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생각만 해도 무서워져요..
^^시인님~ 나날이 행복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데
요즘 사람들은 생각 없이
일단 일을 저지르고 후회하는 것 같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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